미국인은 종이에 숫자만 쓰면 그걸로 한국 부동산을 살 수 있다
또 미국계 한국의 주요은행들은 100만원만 있어도 서류상으로 여러 사람한테 대출을 해줘서 1000만원이 있는 것처럼 신용창출을 할 수 있다.

외국인 대출이 더 쉬운 이유는 대출심사규제 한국 법이 외국인에게는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 국회가 외국인도 부동산 구입 시 자금출처 조사를 하게 개정됐다. 참고로 한국 부동산을 가장 많이 소유한 국적은 중국인이 아니라 미국인이고 특히 한강 강변 아파트는 미국인 소유 비율이 과반을 넘는 곳도 있다고 한다. 미국인은 종이에 숫자만 쓰면 금으로 쳐주기 때문에 종이만 있으면 한국 부동산을 살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