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공공기관은 연구소 납품이 2개고


이제 고정 지출 120에 월 300정도 나올 수 있는거 같다. 다만 씀씀이가 커져서 이래저래 장비랑 AI 구독료 그다음에 태더링용 장비를 사고 나니 유지비가 40만에서 120만까지 올랐다.


점점 레벨이 오르고 있는거 같다.


그 외에 코인 납품외에도 여러가지를 하고 있다


중국업체 통해서 10만 트래픽 나오는것에서 공구 예약에 대비하는거랑 로드 밸런서 업체쪽이랑 연동해서 수주 받았고.


2년의 저가 수주가 이제야 결실을 이룬거 같다.


진짜 올해 계속 이 페이스면 년 1억 진짜 찍을 수 있을 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