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뭐고 야스지로가 누군지 출처는 모르겠고, 나는 10년쯤 전엔가 일기와 온라인에 내가 밥을 세 번 이상 사준 여자는 사귀어도 될 생각이 있을만큼 호감있다는 뜻이다란 글을 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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