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으로의 기나긴 여정을 앞두고 곰곰이 생각해본다.
이 나라에서 프로그래머로 살면서
나의 가치는 어떠했을까.
정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가.
그렇게 개처럼 일하면서 나는 행복했었나.
대한민국에서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은
너무도 힘들고 괴로울 때가 많았다.
하지만, 나는 이제 나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곳으로,
아무런 연고도 없지만, 행복을 꿈꿀 수 있는 곳으로,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곳으로 떠나려 한다.
나처럼 연봉 $14,000 받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으면 너희들도 준비해라.
아직 늦지 않았다.
프로그래밍 이야기 : null
참치 잡이도 그정도는 받는거 같았습니다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내년엔 연봉을 천만원대로 올려보려구요
오오오오오오오오오
앞에 $ 라는 특수한 문자가 있어서 대체 어느정도의 고액연봉이 감이 잡히질 않을 정도군효
1400$ 좈나 신선하네 ㅡ 어쨌든 샘이랑 프랭크랑 제이미한테 새로운 삶을 정해주고 플랑크톤으로 환생하길 바래요
신박한 드립이네ㅋㅋ
나시발 순간 잘못봐서 솔깃했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시발 순간 잘못봐서 솔깃했잖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elcome to Ann Arbor!!
애아빠 횽 잘가요 돈 많이 벌어서 오세요
부디 목숨은 부지하고 돌아오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