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서울로 상경한 촌놈 최불암이 길을 가던 중 깡패와 눈이 마주쳤다.깡패는 당연히 시비를 건다."꼽냐?"촌놈 최불암은 무슨 뜻인지 몰라 대충 '꼽다' 고 대답했다.당연히 쳐 맞았다.다음날, 다시 길을 가던 중 다른 깡패와 또 눈이 마주쳤다."꼽냐?"꼽다고 하면 맞으니까 부정형을 붙이기로 한 최불암."아니꼽다."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