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하나도 안 지키고, 한동훈 책 보시라 얼마나 깔끔해. 사람이 공과 사가 구분이 됨.


인스타그램 하나도 적당해.

내가 직접 사잔울 못 찍지만,

이장주 교수님이라고 사이버문화의 이해 를 배웠는데 책값을 다 받더라... 진짜 대학에서 책 팔이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