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대 대기업에 재직하다가
현직장에서 리더 시켜준대서 이직함요
뭐 구체적인 조건은 특정 영역에 관해서
빠삭해지고 실적을 세우면 시켜준다더군요
그래서 ㅈ빠지게 일함요
인증인가 시스템에서 취약점을 발견하고
1년간 조사하고 보고서를 내고 개선안을 냈죠
회사는 보고서 받아보고 격노하며 인증인가팀
리더를 해임하고 제게 인계받으라더군요
열심히 받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파견이 낙하산
타고 떨어지더니 인증인가팀 리더가 되더군요?
그리고는 제 직속상사로써 제 인사고과를 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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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정규직이? 파견의? 직속부하?????
파견이 낙하산???? 실적을 파견이 낼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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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ㅈ같아서 부장이 붙잡는거 뿌리치고 느그들끼리
쳐해라 난 인증인가 빠진다 하고 나왔는데
20살 파견업체 입사 3일차 신입이 파견오더니
바로 다른팀 리더 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신입정규직이 새로 왔는데 입사 3일차에
바로 리더를 다는거에요 ㅅㅂ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정말이지
누구는 실적을 증명하면 시켜준대서
ㅈ빠지게 해도 안시켜주더니 누구는
걍 증명안해도 신입사원이어도 시켜주더군요
그거 보고 아~~ 조센징은 해봤자구나
생각이 들어서 걍 적당~~히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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