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스타파 술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는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하면서 “대부분, 아니 거의 모든 전문직 업무에서 인간 수준의 성과에 도달할 것”이라며 “변호사, 회계사, 프로젝트 매니저, 마케터 등 사무직 업무 대부분이 향후 12~18개월 내 AI로 완전히 자동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코드 생산의 대다수가 AI 지원 코딩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