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커서(Cursor)랑 클로드(Claude) 돌려보는데 진짜 소름 돋더라. 

내가 며칠 동안 똥 싸면서 고민하던 로직을 AI 새끼는 3초 만에 완벽하게 짜내네 ㅋㅋㅋ 


팀장 새끼는 \"이제 주니어는 필요 없겠네?\" 이 지랄 하는데 

옆자리 신입은 이미 권고사직 당해서 짐 싸고 있고 나도 내일 어찌 될지 모름.

시발 내가 왜 밤새가며 알고리즘 공부하고 릭코드(LeetCode) 풀었냐? 


결국 인간 코더는 다 뒤지고 AI한테 프롬프트나 쑤셔 박는 '명령어 싸개'로 전락할 듯.

인생 진짜 허무하다. 나이 서른 넘어서 이제 와서 노가다 기술이라도 배워야 하냐? 

프론트든 백엔드든 이제 미래 없다. 다들 탈출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