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자랑일까..

미안합니다.

mbc에서 팀빗3p 감사하게 집에 와서 아메리카노 아이스 집에 와서 잘 먹고 있습니다. 커피는 팀 홀튼.

안양에는 아쉽게 없네요.

제 생각에는 안산이나 이쪽에 팀 홀튼이 생기거나, 과천도 아파트 내에 카페가 있습니다.

아파트 입주민만 들어갈 수 있는,

그래서 과천에서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

안양도 큰데, 모르겠습니다.

너무 카페가 너무 많습니다. 동마다 있습니다. 빵집 가서 빵구워뜨가서 크림빵 2개 샀는데, 하나에 천원인데, 자꾸 살이 찌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