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가 있다.'
'그 문제가 요구하는 풀이 방식이 있다.'
'문제 자체에 풀이 방식을 알려주는 힌트가 있다.'


즉, 문제와 요구하는 풀이방식과 힌트가 절묘하게 결합된 
시험 유형의 정형화된 문제 형태가 나타나게 된다.

원리를 문제에 적용했냐, 문제를 원리에 적용했냐 
하는 약간 애매한 상황을 겪게 된다.



이러한 점은 프로그래밍과도 유사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2013년에 돌아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