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가 있다.''그 문제가 요구하는 풀이 방식이 있다.''문제 자체에 풀이 방식을 알려주는 힌트가 있다.'즉, 문제와 요구하는 풀이방식과 힌트가 절묘하게 결합된 시험 유형의 정형화된 문제 형태가 나타나게 된다.원리를 문제에 적용했냐, 문제를 원리에 적용했냐 하는 약간 애매한 상황을 겪게 된다.이러한 점은 프로그래밍과도 유사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2013년에 돌아오마...
이것은 프로그래밍에 대한 효율적인 학습법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한다.
힌트나 풀이방식을 전혀 감도 못잡으면, 손도 못대는거임 -_-
여전하구나 병신 니 방법론 연구할 시간에 이미 수학정석 다 떼고도 남았겠다 ㅋㅋㅋㅋ 병신
내가 정보처리기사 알고리즘 풀때 이런거 느꼈는데... 분명 여러 해결 방법이 있는데... 출제자가 의도한대로 풀어야함 . 문제를 푸는것보다 출제자 의도 파악하는게 더 어려운듯.. 물론 정처리 기사 셤에서는 쉽게 나오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