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으로 시작하는 회사인데
입사하니까
고객사랑 문제생겨서 1년동안 개발자 5명 도망친 프로젝트 주면서
일은 정확하고 스피드하게 짧게 끝내는게 맞다 ㅇㅈㄹ 하면서
해보라고 던져주고
입사 2시간만에 부르더니
정색하면서 프로젝트 현황 어떻게 되가고 있냐고 묻더라
와씨발.. 바로 회사 잘못들어 왔구나 생각되더라
그후 2주동안 야근에 고객사 들렀다가 개지랄하면서
땜빵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추노
ㅋ 으로 시작하는 회사인데
입사하니까
고객사랑 문제생겨서 1년동안 개발자 5명 도망친 프로젝트 주면서
일은 정확하고 스피드하게 짧게 끝내는게 맞다 ㅇㅈㄹ 하면서
해보라고 던져주고
입사 2시간만에 부르더니
정색하면서 프로젝트 현황 어떻게 되가고 있냐고 묻더라
와씨발.. 바로 회사 잘못들어 왔구나 생각되더라
그후 2주동안 야근에 고객사 들렀다가 개지랄하면서
땜빵치다가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추노
전부 고객사가 아니라 경영진때문에 나간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
고객사랑 쇼부못치고 개발자한테 책임전가했으니 경영진 문제도 맞긴함
고객사는 그지같은 경우가 거의 태반이였던거같어.. 그걸 경영진이 힘들지 않게 케어도 해주고 안에서는 잘 대해줘야 하는데 그지랄 하면 절대 못다니지ㅋㅋㅋ 돈 많이주면 예외
@ㅇㅇ 글킨한데 그중에서도 어나더레벨 이엇는듯 대표새끼도 고객사에서 전화오면 밑에 똘마니한테 대신전화받게 하고 하는짓거리 얼탱이가 업긴하더라
"정확하고 스피드하게 짧게 끝내는게 맞다" << 여기서 쎄함을 못 느낀 게이 잘못
곳곳에 그런 회사들이 넘쳐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