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던지면 어느자리 어느위치에 딱 멈춰설진 몰라도

언젠가 마찰력때문에 멈춰선다는건 알고있음



우주가 빅뱅으로 탄생했다고 하면

이미 빅뱅시점부터 이미 물리적으로 모든 미래가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계속 들음



내가 꾸엮꾸역 회사 다녔던것도

학창시절에 공부했던것도


내가 자유의지로 선택했다는거 모두가 이미 빅뱅시점에서 모두 정해져 있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든다



우울증걸려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