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68666
"진작부터 이번 개콘은 '강용석 특집'이 될 것이라는 기사가 많아 큰 기대속에 가족들과 함께 시청했다"고 운을 뗐다.
초등 6학년 둘째, 집사람과 함께 봤다는 강 의원은 "방송 시작 전부터 둘째는 핸드폰을 들고 카톡 대화방으로 친구들에게 개콘 우리 아빠 특집이라고 꼭 봐야 된다고 문자를 날리며 킥킥댄다"며 "다섯개 코너의 10여가지 부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저를 디스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시간도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소재와 방식을 잡아내는 것을 보니 작가와 개그맨들의 불꽃튀는 창작성이 대단한 것 같다"며 "자기 아빠가 계속 디스되는데도 불구하고 낄낄대는 두 아들을 보며 '역시 사내는 강하게 키워야 돼'라는 생각을 해본다"고도 했다.
댓글도 나름 웃기네 ㅋㅋㅋ
"진작부터 이번 개콘은 '강용석 특집'이 될 것이라는 기사가 많아 큰 기대속에 가족들과 함께 시청했다"고 운을 뗐다.
초등 6학년 둘째, 집사람과 함께 봤다는 강 의원은 "방송 시작 전부터 둘째는 핸드폰을 들고 카톡 대화방으로 친구들에게 개콘 우리 아빠 특집이라고 꼭 봐야 된다고 문자를 날리며 킥킥댄다"며 "다섯개 코너의 10여가지 부분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저를 디스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시간도 많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소재와 방식을 잡아내는 것을 보니 작가와 개그맨들의 불꽃튀는 창작성이 대단한 것 같다"며 "자기 아빠가 계속 디스되는데도 불구하고 낄낄대는 두 아들을 보며 '역시 사내는 강하게 키워야 돼'라는 생각을 해본다"고도 했다.
댓글도 나름 웃기네 ㅋㅋㅋ
근데 강의원 감옥은 대법원 판결까지 나야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