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수학계통 졸업생입니다. SI 백엔드쪽 3년차정도 되었는데 요즘 시장도 안좋고,
웹유지보수하던 팀에서 갑자기 LLM 을 만들고있는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백쪽이다보니 데이터엔지니어쪽으로 파트가 바뀌는 느낌도 많이 들고있습니다.
더욱이, 주변 선배님들이 이제 AI 공부는 필수다라고 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나 고민중입니다.
AI 원리를 공부하는게 과연 필요한가? AI 툴을 익히는게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라는 고민을하지만 정답을 몰라서 우선 1년정도는 막무가네 AI 공부하긴 해야할것같아서 고민입니다.
AI 쪽도 분야가 엄청많아서 우선 AI를 활용한 포폴중심 or 학문적인 접근 둘 중에 하나는 해볼생각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향은 3가지 정도입니다.
일반 국비 AI 부트캠프(MS ai school or 네이버 ai tech or 한화비전) (8개월) - 빠른 공부가능, 포폴중심
or
폴리텍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하이테크과정 (10개월 과정) - 지원장비 빵빵, 포폴중심
or
방통대 AI 프라임컬리지 (2년이긴하나 일하면서도 가능할듯?) - 경력유지가능, 학문적접근(공학사학위) - 1번 2번 하면서도 가능
중에 고민이 있습니다.
아마 개발자로 일하시는 분들 모두가 AI 때문에 AI역량을 길러야한다고 다들 인지는하고있으나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주변 10년차 분들은 회사를 쉬면서 까지 AI 공부를 하시는 분도 종종있습니다.
웹개발 거품 꺼짐 + AI로 인해서 웹개발 시장 많이죽은것을 다들 체감하실텐데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
혹시 이중에 하나라도 하신분들 후기도 궁금합니다!
ai시장은 어차피 소수의 세계적 천재들이 끌고감 그걸 잘 딸각해서 서비스 잘만드는게 대중개발자가 가야할 길
AI 전문가가 될 생각은없습니다. 백엔드 시장도 결국 AI 시장으로 많이 넘어갈 것 같아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웹유지보수하던팀이 갑자기 LLM 서비스를 만들고 있더라구요. 뭔가 대비는 해야하는데 막막해서 적어봤습니다.
llm 서비스 준비한다고 하지만 망하는건 시간문제임. chatgpt, gemini 같은것들에 경쟁이 안됨. 며칠전 네이버 클로바도 서비스 종료한다고 공지떴음 다만 스터디의 의미는 있겠죠 훠훠 내가 굳이 ai공부한다면 오픈소스로 풀린 gpt같은것들 직접 구축해보거나 하는정도로 끝낼듯
@뉴프로 아시겠지만, 모델을 만드는게 아니라 이미 나와있는 모델을 활용해서 그것을 웹에적용하는 일 위주로합니다. 이것도 뭔가 ai를 알아야 대화를하는데 전혀모르면 대화가 안되더라구요
@뉴프로 ㅇㄱㄹㅇ. 구글 나왓을때 그거보고 검색사이트 만드는 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