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만 알아도


애초에 AI 원리가 결국 컨텍스트 칸에 O(n^2) 임. 컴공이면 당연히 빅 O만큼 알거고


AI 구조 짜고 아키텍트에 맞게 하고 policy에 result 하는거 여전히 애매하고 체크하면서 하다보면 AI가 코드 짜는거야 대체해도 프로그램 만드는건 대체 못하지 않나


AI가 다한다 이러는건 걍 원리를 모르는게


지금 AI 아키텍트가 트랜스포머 아키텍쳐인데, 전부 다 압축기술로 컨텍스트 윈도우 안에 손실 적게 정보 넣는거임


근데 프로그램 하나 만드는데 3~4만줄이면 찐빠 존나게 나는게 어떻게 전부 대체함?


하나하나 계속 체크하면서 뭐가 부족한지 디버깅 로그하면서 하는거 변함이 없는거 같은데.


결국 모듈로 나누고, 이 모듈 구조 설계하는 자체가 아키텍트 역할인데.


막상 이렇게 따지면 바이브 코더들 외주 사이트에 판을 쳐야하는데 언제나 외주 사이트에 일거리는 널려있음.


그래서 AI가 완전 대체니 이건 한 10년보는데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