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거의 1~2년은 거의 노가다로 금액 채워야할 만큼 바빴고


열정으로 버텼음.


거의 금액도 못받고 연구소 1달 자문 금액이래봤자 100이 안되니까 거의 대부분 생활비를 노가다 상하차로 채웠는데


사기업, 대기업 연구소로 가니까 건당 페이가 다르더라


결국 창업해도 처음에 돈 벌 구멍이 없으니 그 돈 벌 구멍을 위해서 사회망, 즉 인적망에 나같이 아무것도 없는 애들이 들어가기위해선


사실상 무급노동으로 억지 경력 만들 수밖에 없는듯.


그나마 대학원 경력으로 베트남->중국 경유해서 의뢰받아서 여러가지 궤적 만들어서 억지 포폴 만들고, 스타트업 업체 서비스 여러개 만든게 포폴화되서 어떻게 작년 부터 금액이 크게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대부분 저가 수주 노동을 2년을 해야하는듯


그 2년도 업체 신뢰 얻기위해서 출장 마다안해서 된거고


세상 결국 초기 산업 진출이 중요하고 후발주자는 불리하다는거 느낀다. 신기술이니 뭐 잘아니 이런건 크게 의미가 없음


아직도 공장은 윈폼 쓰는 새끼들이 천지 삐까리고 RAG 도입한다면서 전체 데이터 공정 통일 안시킨 곳이 천지삐까리라


결론적으로 핵심은 인맥인거 같다.


의사결정 시간에 이름이 언급될 수준까지 가는 그 모든 과정이 사실상 무급 저가 노동이 되야 결국 어느정도 뒷받침 되는듯.


대학 연구소 코드들은 난이도만 어렵고 돈이 안되는데, 그 대학 교수들 인맥으로 SI 연줄 얻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