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빨리 만드는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애초에 딸깍만 해도 서비스가 바로 나오도록 기존 웹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를 에이전트 기반으로 바꾸는게 더 의미있는거 아님?
비유를 하자면 대학생 급식앱, 공지앱, 대숲 이렇게 따로따로 있는걸
그냥 에브리타임 하나로 다 만들어버려서 쓰잘데기없는 반복 자체를 날려버리는게 중요한게 아닌가 싶음
그러면에서 기존 개발자들은 너무 보수적인듯
아예 기존 방식을 부수고 처음부터 에이전트 기반으로 웹 프레임워크를 다시 만드는게 맞는것 같은데
도메인을 조금씩 서로 대화를 하면서 합의를 하면 운영방식, 예상 성능 상한선, 모니터링
MSA & CQRS 구조(혹은 이것보다 더 진보된 구조), 이런걸 운영까지 다 하는 수준의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지
도구로 할 수 있는게 달라졌는데도 하는게 똑같이 남들도 다 해본 서비스개발이면 많이 짜친거 아니냐
머지않아 개개인이 서비스 단위가 아니라 프레임워크
그것도 애들 장난 수준이 아니라 스프링, LLVM, DuckDB, Pytorch, 크로미움, FFMpeg
이정도 수준을 만들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한다고 봄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