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커 컨테이너 라우팅하고 CORS랑 내부 네트워크 타임아웃 잡고


와 생각보다 개념만 잡고, 하나하나 전부 따로따로만 했다가 이번에 풀로 세팅해봤는데


그다음에 보통 클라우드 플레어나 Vercel 둘 중 하나만 쓰는데


이번에 이중 방어를 함. 문제는 클라우드 플레어 캐시때문에 옛날 화면이 보이는 디버깅 지옥이 있을지.


사실 진짜 MSA는 특정 서비스를 스케일 업하는건데 현실은 지금은 분산 모놀리스에 가까운듯. 일부 서비스는 지금 죽여뒀으니까


추후에 현재 GPU 서버 대여해서 돌리고 있는 내 AI를 내 홈페이지에 붙여야겠다


뒤질거 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