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메타인지인데


AI나 구글이 아무리 발달해도, 내가 무엇을 모르고 아는지를 모르면 결국 키워드가 없으면 안됨


가령 프로그래밍만 해봐도 계층별로 역할이 뚜렷함. 프로그래머도 패턴/DI 모르는 애들도 꽤 있고


무엇을 찾을지 모르면 AI한테 버튼은 어떻게 만드냐같은 저수준 프롬프트 던지고 쓰레기 코드만 받음.


결국 도메인 지도를 어떻게 받느냐는 대학 교육이 필요로 함.


사실 목적의식이라는게 초기점화를 받기위해 양질의 환경에서 점화되어야 하는데 대부분 디시나 SNS하니까 


SNS 허세, 부동산 /코인 같은걸로 주입받고, 유행에 주입 받으니까 잘못된 가중치로 목적의식이 왜곡되는거지.


결국 다르게 말해서 목적의식 자체를 안가지고 있는 것에 원인에 대해서 내면에 침잠하지 않고 세상을 탓하는거지


세상이 불공정한건 맞는데


어쩌겠어 그래도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