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프로그래밍 진짜 영어권용이라
어순이나 구조 자체가 영어 최적화임
그렇다보니 한국어 조사나 어순에 안맞게 되있어서, 한국 프로그래머의 단어 표현과 실제 영어권 프로그래머의 영어 표현이 달라
가령 메서드 명명에서
reconcile,hydrate,coerce 같은 단어들이 코드베이스에 있는 한국어 화자는 이걸 한번 거쳐야함.
한국 개발자는 번역이라는 레이어가 하나 더 낌
이걸 뭐라고 부르지?->영어로는 같은 무의식적 레이어가 더 생김. 결국 추상화적인 어휘빈곤이 있음.
실제 한국 코더들아 for문이니 while이니 제대로 쓰고 알고리즘에 쓴다지만 요새는 이 부분 대부분 추상화되서 잘 안씀
실제로는 프로그래밍 전체를 아우르는 구조같은 건
결국 영어 메서드 명이나
연결 지점 같은 건 결국 영어권일수록 더 편함
그래서 요새 내가 코드 메서드 안정하고 다 LLM 시킨다
결국 언어장벽의 실제 비용은 추상화 어휘의 뎁스에서 차이가 날 수밖에
결국 한국어라는 지점에서 갈라파고스 안하면 영미권 화자에게 안될 수밖에 없는 구조인듯
지랄
중국은 저런 점 극복하려고 언어도 중국어로 바꿔서 쓰려하고 노력하더만
그게 대단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