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큰 SI 업체서 가봐도 개발 언어 다 제각각이고


주력하는 언어들이 대부분 자바일뿐이지 SI들 유지보수하러갈때 요구 스펙이 제각각이라


어느것이 개발이다...라고 말하기 어려운 느낌이긴함. 프로그래밍 자체가 파편화고


그렇다보니 결국 프로그래머로써


정적언어


동적언어


이렇게 큰 틀에서 각각 크게 배워두거든. 나의 경우 정적언어는 C#, 동적언어는 파이썬 위주인데


사실 한국 시장에서 C#의 경우 거의 공장 레거시인데, 나는 이게 생각보다 잘맞아서 어떻게든 버티고 있음.


그리고 워낙 도메인마다 요구 언어나 스펙이 달라서 이건 개발이다 이건 개발이 아니다.라는 건 없음


단지 문제는 수요가 많은 언어가 있을뿐


자바가 수요가 많긴한데, 나는 자바쪽은 좀 파보다가 나보다 잘하는 애들 쎄고 쎄서 걍 C# 위주로 돌림


다만 C# 자체가 대부분 단발성 외주라 좀 장기 계약이 어려운 구조인데, 이부분을 좀 개선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