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여직원 혼잔데

나이 30에 어장관리 쩔고,

유부남, 총각 가릴거 없이 꼬셔서 다 섹파로..

나한테도 마수를 뻗쳐서 데이트도 해봤음

물론 끝까진 안감.

와...진짜 무슨 마의 구렁텅이에서 일하는거 같은 기분..

역시 여자는 눈빛을 봐야되는거 같에..

더럽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