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말고 진짜  몸쓰는거


젊은사람이 없음.


젊은애들 친구끼리 오는 경우도 있는데


소개소에서 빠꾸먹음. 농땡이부린다고.


어느팀에 배속되면 한동안 그팀에서계속일함.


인사잘하고 물이나 밥먹을때 수저놔주는거


잘하면 할배들이 이뻐해줌.


힘보다는 요령임.


할배들보다 그래도 내가 힘세다고


이런저런데 해보겠다고 덤비다가


진행안되는 경우 많음.


말잘듣고 조심하란거 잘 조심해야 무탈함.


전체적으로는 할만했음.


이틀하고 관둔건 대학생형이


젊으면 알바를 하라고함.


노가다는 쉬워보여도 위험하니까.


실제 작업장에서 건설자제 떨어진 적도있고


다니는길도 위험해서.


그래도 경험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든다.


인생밑바닥이 아니고 할배할매들 진짜 열심히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