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겐 당연한 것이 다른 누군가에겐 불가능한 것이 되고,
누군가에겐 즐거운 것이 다른 누군가에겐 두려운 것이 되고,
누군가에겐 만족스러운 것이 다른 누군가에겐 불만스러운 그것이 현실이다.
사람들은 현실을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또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현실(인생, 세계, 허상)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에겐 처음부터 지금까지 불가능한 것도, 두려운 것도, 불만스러운 것도 없었다.
하지만 스스로가 체념하며 조금씩 만들어간 허상 속에 갇혀 버렸다.
그것은 우리들을 불가능한 것, 두려운 것, 불만스러운 것으로 꽁꽁 묶어 버렸다.
한가지 사실은, 한가지 희망은
가난도 장애도 그 밖에 다른 무엇도 우리를 불가능하거나 두렵거나 불만스럽게 만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만들어낸 허상의 세계를 깨뜨려라.
이 세상의, 너의 처음을 기억하라.
아 벌써 2013년이 된건가~!!
ㄴ 2013년에 돌아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