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해서는 스스로 말을 안해요
여친이랑 다니는데 여친더러 말 시킵니다
제가 말을 하게되면 외국인인걸 알게되는데
11년간 안좋은걸 많이 봐서 말하기 싫더군요
가령 외국인인걸 알게되면 바로 존댓말에서
반말로 바뀌면서 무시한다거나, 더 나아가서
니네 나라로 꺼지라던가, 일본은 일본인들의 나라
라던가, 일본인을 위한 나라라던가 말이 나옵니다
특히 노숙자들이 엄청 심해서 제가 여친이랑
말하며 걷고있으면 길바닥에 누워있다가
뛰어와서 길 막고는 조센징이니 어쩌구 시비틉니다
일본 11년간 살면서 차별을 많이 겪었는데
귀화하면 차별 사라질까 싶어서 귀화도
고려했습니다만 직장 상사가 몽골인인데
초중고 대학 일본에서 나오고 일본에서만
40년 살았고 귀화까지 했는데도 일본인들이
똥남아 새끼라고 멸시하는거 보고 포기했습니다
듣기로는 재일 조선인 2~4세대들도 재일인거
들키면 일본인 여자친구가 울어버린다던가
개무시당하고 차별받는게 있어서 숨긴다더군요
아는 한국인분은 일본여자랑 결혼했는데
마누라 친척 결혼식 따라갔다가 한국인인거
들키니 바로 결혼식장에서 너같은 천한 조센징
따위가 어딜 신성한 곳에 오냐고 욕먹었다더군요
이게 그나마 외관상 티가 안나는 아시아인이라서
차별이 덜한거지 흑인, 백인이면 아무리 일어를
잘해도 일본인들이 대화 안받아주고 그 옆의
흑인 백인과 함께 있는 일본인을 통해 대화함요
여행으로 일본오면 이러한거 느끼기 힘든데
일본에서 살게되면 차별이 ㅈ되서 그냥
앵간해서는 입다물고 있게 되더군요
어느나라나 그렇지 한국에서도 일본인이나 중국인 보이면 쪽바리 돌아가 이러잔아
난 한국인인데 한국사람들이 싫어함.
이기
얼마나 좆밥같이 생겼으면 그러냐 여자친구분 생각해서라도 운동좀해라 게으른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