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에 일본에서 워홀을 했어요
당시 알바에 중국여자가 새로 들어왔는데
일을 엄청 못하고 저더러 소국인 소국인 하더군요
저는 당시 중국 엄청 싫어했는데 다투다보니
정이 들어버린건지 그대로 사귀고 동거했습니다
1년후 돌아가는데 저는 졸업후 일본에 돌아올테니
같이 일본에서 살자고 했는데, 그 여자는 같이
중국에 가서 살자더군요 저는 중국어를 못했고
중국에서 살 자신이 없었어요
그러자 헤어지자더군요 그런데 약속을 하자며
자기인생에서 저를 가장 사랑할테니
저 또한 자기를 가장 사랑해달라더군요
저는 당시 납득을 못해서 떠나는 뒷모습에
일본에서 기다린다고 소리쳤어요
그후 졸업하고 일본에 취업해서 돌아왔고
지금까지 일본에서 계속 살고있습니다
솔직히 일본인들 싫어해요 저는 일본이 싫어요
그런데 그 여자가 일본을 많이 좋아했고
제가 일본에서 기다린다했으니 살고있습니다
일본이 싫어도 그 여자가 좋아했던 곳이기에
대신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https://m.youtube.com/watch?v=efFLpsGM1jk&pp=ygUQ7ZeI66y07IahIO2Gte2CpA%3D%3D
일본을 싫어한다면서 그 누구보다 일본을 좋아하는 .. - dc App
허언증 지리네. 펨코에서 저격맞고 여기로 피난온 새끼 주제에
낭만과 인생을 스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