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문명의 이기에만 의존하지 말고
흙바닥에서 좀 뒹굴기도 하고
씻는건 비 오는 날 밖에서 비 맞는걸로 대신하고
2시간 정도 거리는 걸어다닐 줄도 알아야 하고
여름에는 더워서 땀 삐질삐질 흐르는게 정상이고
겨울에는 덜덜 떨면서 자야하고
감기 정도는 스스로 이겨 내야지
밤에는 밖에 나와서 별자리도 찾아보고 말이야
초여름에는 집앞에 열려있는 야생산딸기랑
산머루 같은거 따먹는 취미도 있어야겠지
개들이랑 날아다니는 꿩 쫒아서
보리밭 존나 뛰어보는 것도 재밌고 말이야
가끔씩 산책하다가 노루랑 마주쳐보기도 하고
길 가에 방목해 놓은 말 한테 칡 넝쿨 주면서
친해져 보기도 하고...
결론: 나 제주도 집에 내려간당♡
흙바닥에서 좀 뒹굴기도 하고
씻는건 비 오는 날 밖에서 비 맞는걸로 대신하고
2시간 정도 거리는 걸어다닐 줄도 알아야 하고
여름에는 더워서 땀 삐질삐질 흐르는게 정상이고
겨울에는 덜덜 떨면서 자야하고
감기 정도는 스스로 이겨 내야지
밤에는 밖에 나와서 별자리도 찾아보고 말이야
초여름에는 집앞에 열려있는 야생산딸기랑
산머루 같은거 따먹는 취미도 있어야겠지
개들이랑 날아다니는 꿩 쫒아서
보리밭 존나 뛰어보는 것도 재밌고 말이야
가끔씩 산책하다가 노루랑 마주쳐보기도 하고
길 가에 방목해 놓은 말 한테 칡 넝쿨 주면서
친해져 보기도 하고...
결론: 나 제주도 집에 내려간당♡
얼빠졌구만,
고생하셨습니다.
제주도에 잘생긴 게이 한명 있던데 ㅎㅎ..
개발은 포기 했나보군...
개인적으로 제주도에 사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서울 생각 난다고.. 나중에 원치않는 일 하면서 까지 서울 오지는 말아라... 내 후배놈 보면 집이 거제도인데.. 서울에서 굳이 살고 싶다고 자기랑 맞지않는 일 하면서 꾸역꾸역 살더라.. 거제도는 사람도 없고 답답하다고
문명의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