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개월 정도 취업준비하고 있는 전공 취준생입니다.
경기도에 있는 대학교 4년재나왔고 학점은 4.0이었습니다.
학점이 나쁜 편은 아닌데 대학교 다니면서 공부할 때만 하고 열심히 한 편은 아니라 그렇게 코딩을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 자신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게임 개발쪽으로 지원하려 하였으나 제 포트 폴리오로는 조금 힘들거 같고 생각보다 제가 게임을 좋아하기만 하고 만드는 걸 좋아하는 건 아니라는 걸 느껴서 다른 직군으로 옮겨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 컴파일러 엔지니어 혹은 소켓 프로그래머 쪽으로 프로젝트 생각중인데 이쪽들은 현실이 어떤가요?
자격증은 네트워크 관리사 2급, 리눅스 마스터 2급, GTQ 그래픽스 1급, 컴활 1급 등이 있습니다.
컴파일러 엔지니어나 소켓 프로그래머는 잘 안뽑고, 컴파일러쪽은 우리나라에서 하는데가 있나?
컴파일러쪽은 해외쪽 노리고 책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단 둘중에 하나를 골라야 시작할 수 있을거 같은데 어느쪽이 좋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개갤러(124.63) 해외 나가려면 여기서 할게 아니고 오픈소스 커뮤니티 좆목해야함..
러스트나 공부하세요 - dc App
러스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러스트 굉장히 좋은 언어라고 생각해서 공부중인데 러스트 쓰는 회사가 많지 않은 거 같은데 맞나요?
@개갤러(124.63) ㅇㅇ 굶어죽기 좋음 - dc App
@프갤러1(110.8) ㅜㅜ진짜 진지하게 고민하는 겁니다... 알바만 하면서 살 수는 없어서...
@개갤러(124.63) 친구야. 만약 진지하게 물아보는거라면 딴데 가서 물어봐. 여기는 니 인생에 좋은 영향을 주기 어려운 곳이다. - dc App
@프갤러1(110.8) 아 그런가요...
그냥 지금 현실 자체가 직업을 잘 안뽑아
한 여기서 2 ~ 3년은 더 지나야 알거같음 워낙 개발 업계가 채용 기조가 이랬다 저랬다 해서 코로나때 개병신들도 데려다가 뽑으니까 과포화 상태가 와서 이럼
geeknews나 자주 봐바~
컴파일러는 gcc, llvm이 많이 쓰이는데, 미국쪽 취업해야할 걸요? 소켓 프로그래머는 뭘 의미하나요? 서버/클라이언트 말하는 건가요? 소켓을 TCP/IP에만 사용하기도 하지만, IPC에도 많이 사용하므로 소켓을 전문으로 다루어서는 경쟁력이 부족합니다.
시스템 프로그래밍하는 사람치고 소켓 못 다루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리고 시스템콜을 많이 사용하게 될텐데, 리눅스, BSD 시스템콜의 대표적인 특성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EAGIAN, EINTR, 재진입, 블럭/넌블럭, 동기/비동기 등의 개념을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스레드 세이프, 비동기 세이프, 시그널 핸들러 내에서 제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