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선을 해줬기때문에 몰랐는데


이번에 통수 당하면서 느낀건데


내가 그렇게 욕했던 그새끼 수수료 30% 뜯어가서 애미터진 새끼라고 욕했던 그새끼가


얼마나 고마운 존재였는지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