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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증권의 투자 정보 미디어
'토우실(トウシル)'에 3월 26일 게재된
"한일 원유 탱커 운항 상황 비교
: 러시아산 적재 탱커가 한국으로 항해 중" 기사 요약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에너지의 중동 의존도가 높은
한국과 일본의 원유 수급 및 탱커 운항 상황을
비교 분석한 내용입니다.
2. 한일 원유 수급 및 운항 현황 비교
- 중동 의존도: 일본은 약 95%(일일 소비량 약 300만 배럴),
- 한국은 약 70%(일일 소비량 약 250만 배럴)로
- 두 나라 모두 중동 의존도가 높습니다.
- 페르시아만 대기 상황: 페르시아만 내에
- 발이 묶인 탱커는
- 일본행이 8척(VLCC 7척 포함),
- 한국행이 3척(VLCC 기준)으로 파악됩니다.
- 한국의 경우 석유제품을 포함해
- 총 7척이 대기 중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 우회 경로(홍해 얀부항 이용):
- 사우디아라비아의 요청에 따라
- 홍해 쪽 얀부(Yanbu)항에서
- 원유를 적재해 운항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일본: 이미 얀부에서 적재 후 말레이시아에서 환적된
- 물량이 3월 28일 이마바리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 한국: 'Rivera'호가 얀부에서 적재를 마치고
- 인도양을 통과해 한국 온산항으로 항해 중입니다.
3. 수입선 다변화의 차이 (미국 및 러시아)
- 미국산 원유: 한국은 일본보다 미국산 원유 도입에
- 더 적극적입니다.
- 현재 일본행 미국발 탱커는 3척인 반면,
- 한국행은 10척에 달합니다.
- 러시아산 원유:
- 일본은 현재 러시아산 적재 탱커가 확인되지 않으나,
- 한국은 러시아산 원유를 실은 탱커를 포함해
- 중동/미국 외 지역에서 총 6척이
- 운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시사점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위기 상황 속에서
한국은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동 의존도가 낮고,
미국 및 러시아 등으로 수입선을
보다 적극적으로 다변화하여 대응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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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석유가 공룡 썩은 물이 아니래.
뭐 여러가지 설이 많은데.. 자연적으로 탄소가 압축 되어서 생성 되었다는 설이랑
과거 해저였던 지형에 플랑크톤이 누적되어 압력 받아서 생겼다는 설 등 다양.
어쨌든 기름 문제 장기화 되면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세계적 대공황각 되겠넹.
과거 오일 쇼크 이후 몇년 지나서 터진 경제 문제나
미국의 중동 전쟁 이후 결국 묵히고 묵혀서 터트렸던게 2008년 서브프라임인데..
이번에도 결국 몇년뒤에는 어떤 형태로든 터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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