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언어에는 없는 소유권, 빌림, ...
언뜻 보면 참신한 개념처럼 보입니다.
근데 결과적으로 보면 단지 그뿐입니다.
풋내기 개발자들의 선민의식을 자극하기 위한
마케팅용 미끼에 불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개념들을 동원해서 정말로 기존 언어들의
메모리 안전성 이슈 따위를 개선할 수 있다면
MS등 상업용 개발툴 개발사들은 진즉에 자사 개발툴의
언어 스펙을 개정해서 새 프로그래밍 언어를 내놓았을겁니다.
아니, Rust를 똑같이 베끼고 약간만 고쳐서 새로운 언어가
나왔다고 발표했겠죠. 근데 안하죠. 딱히 그럴 명분이 없거든요.
누구 말대로 지능이 낮아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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