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빠칭코 시뮬레이터".
말그대로 빠칭코 시뮬레이터를 제미나이 3.1 pro 와 opus 4.6 max effort 로 총 일주일에 걸쳐서 시도해봤는데 결국 구현을 못함.
1차 적으로 현대 빠칭코의 가장 중요한 점인 왼쪽 길과 오른쪽 길의 구현이 절대로 안됨.
왼쪽 밑에서 공을 발사해서 약하게 발사하면 왼쪽 길로 가야하고 fever 타임 일때는 강하게 발사해서 오른쪽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아예 인지 조차 못함.
왼쪽 길 오른쪽 길의 구분을 100% 바이브로는 아예 구분을 못하길래, 나노바나나로 적절하게 ui 를 생성해서 넣었지만 결국에는 현대 빠칭코의 정확한 룰을 아예 이해를 못함.
그래서 나는 결국 포기했음. 일본 갈때마다 빠칭코 몇번씩 재미삼아서 해보고 집에서도 빠칭코 비스무리한거 해보고싶어서 도전한건데,
결국엔 실패함....
AI 가 지금 아무리 위대하다지만 결국에 100% 바이브로 구현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명확한 듯......
너가 지금 말한 게 월드 모델임..물리 현실을 학습한 월드 모델이 나오면, 왼쪽 오른쪽 구별함..지금 채팅 모델은 월드 모델이 아니라서 물리적 현실 학습 자체를 안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이해를 못하는 거임.. 그 외엔 너가 생각하는 것보다 인공지능이 전문가 수준으로 코딩 잘함
이제는 백엔드 프론트엔드도 인공지능이 더 잘함
왜 사람들 체감이 못하는 것처럼 생각이 드는 거냐면 일반인이 쓰는 건 열화모델임..전부 성능과 비용을 맞바꾼 모델이라는 거임.. 이미 구글 자체 내부에서 자체 시스템 코딩할 때 사용하는 코딩 모델은 전문가 수준 넘었음
@나트륨찡 안녀 노트륨찡
안녕 루도그담당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