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빠칭코 시뮬레이터".


말그대로 빠칭코 시뮬레이터를 제미나이 3.1 pro 와 opus 4.6 max effort 로 총 일주일에 걸쳐서 시도해봤는데 결국 구현을 못함.


1차 적으로 현대 빠칭코의 가장 중요한 점인 왼쪽 길과 오른쪽 길의 구현이 절대로 안됨.


왼쪽 밑에서 공을 발사해서 약하게 발사하면 왼쪽 길로 가야하고 fever 타임 일때는 강하게 발사해서 오른쪽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아예 인지 조차 못함.


왼쪽 길 오른쪽 길의 구분을 100% 바이브로는 아예 구분을 못하길래, 나노바나나로 적절하게 ui 를 생성해서 넣었지만 결국에는 현대 빠칭코의 정확한 룰을 아예 이해를 못함.



그래서 나는 결국 포기했음. 일본 갈때마다 빠칭코 몇번씩 재미삼아서 해보고 집에서도 빠칭코 비스무리한거 해보고싶어서 도전한건데,


결국엔 실패함....


AI 가 지금 아무리 위대하다지만 결국에 100% 바이브로 구현할 수 있는 것에 한계가 명확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