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게이들답지 않게 상냥한거같은데...?


나도 되도록이면 진로를 컴퓨터쪽으로 잡고싶거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여러가지 언어를 얕고 넓게 배우고 컴공에서 가르치는걸 두루두루 배워두면 SI(기획자맞나?)가 돼서 구상한걸로 밑에 애들 채찍질하고,
한가지 분야를 깊게 파면(예를 들어 엔진, 그래픽스? 그 외엔 뭐가 있어?) 프로젝트 팀에서 부품이 돼서 열심히 돌아갈거 같은데....

난 기왕이면 다 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아무것도 못하는 멍청한 기획자 말고,
대단한걸 만들어낼 수 있는 부하쪽이 되고싶은데....
위에처럼 상상한게 실제로 맞는 상상이야?

게임에서 프로그래머가 기여할 수 있는건 또 어떤 부분들 있어? 웹 만드는거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