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게이들답지 않게 상냥한거같은데...?
나도 되도록이면 진로를 컴퓨터쪽으로 잡고싶거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여러가지 언어를 얕고 넓게 배우고 컴공에서 가르치는걸 두루두루 배워두면 SI(기획자맞나?)가 돼서 구상한걸로 밑에 애들 채찍질하고,
한가지 분야를 깊게 파면(예를 들어 엔진, 그래픽스? 그 외엔 뭐가 있어?) 프로젝트 팀에서 부품이 돼서 열심히 돌아갈거 같은데....
난 기왕이면 다 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아무것도 못하는 멍청한 기획자 말고,
대단한걸 만들어낼 수 있는 부하쪽이 되고싶은데....
위에처럼 상상한게 실제로 맞는 상상이야?
게임에서 프로그래머가 기여할 수 있는건 또 어떤 부분들 있어? 웹 만드는거 말구
나도 되도록이면 진로를 컴퓨터쪽으로 잡고싶거든?
그래서 생각해봤는데,
여러가지 언어를 얕고 넓게 배우고 컴공에서 가르치는걸 두루두루 배워두면 SI(기획자맞나?)가 돼서 구상한걸로 밑에 애들 채찍질하고,
한가지 분야를 깊게 파면(예를 들어 엔진, 그래픽스? 그 외엔 뭐가 있어?) 프로젝트 팀에서 부품이 돼서 열심히 돌아갈거 같은데....
난 기왕이면 다 하는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아무것도 못하는 멍청한 기획자 말고,
대단한걸 만들어낼 수 있는 부하쪽이 되고싶은데....
위에처럼 상상한게 실제로 맞는 상상이야?
게임에서 프로그래머가 기여할 수 있는건 또 어떤 부분들 있어? 웹 만드는거 말구
게임 디버그툴 만드는거 있지 그리고 벤처한다는건가??
위에서는 니가 구상한걸로 채찍질한다고 사장인척해놓고 왜 밑에서는 사장한테 일받는 말단인척해
아 사장은 그냥 돈대고 실적내라고 하는 후원자쯤 되는 존재 아냐?
음.. 그니까 소규모 혹은 벤처기업정도 말구... 좀 큰 기업?
내 꿈같아서는 물리엔진이나 그래픽스쪽을 깊게 파서 하이엔드의 게임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유의미한 기여를 하고싶은데... 보통 그런게 소규모 벤처에서는 하기 힘들지 않을까?
그러면 프로젝트 하나에 기획자가 있어서 그사람이 두루두루 살피면서 전체적인 틀을 구상하면 밑애 애들이 실질적인거 만들어가고.. 뭐 그런 방식으로 돌아갈거라고 생각했어...
처음부터 대기업이었던 곳도 있나 시스코 구글도 첨엔 소규모 벤처였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