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단 한번도 게임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밑에 뭘 게임에서 물리 엔진을 개발해서 존나 기여하고 싶다 이런글 읽어보니까 이해가 안되는게난 솔까 컴퓨터 전공해서 게임만들고 그러면 이 세상에 도대체 무슨 기여를 하는지 모르겠거든물론 가끔씩 할 때야 뭐 재밌지 근데 그런거 만드는데 평생을 걸고 싶나?난 더 범용성 있고 실질적인 그런걸 연구하고 싶은데
솔직히 김택진 김정주 이런사람들도 별로 존경심은 안드는듯 차라리 네이버가 낫겠다
개막장들 중에 한탕이 가끔 나오는 데라서 죄다 그런 줄 알고
물리/렌더링등 특화된 엔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게임바닥에 입문했다가 다들 만들라는 컨텐츠도 제대로 못찍고 도태되는 인간이 태반이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