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C++/CUDA 개발자라 타입이나 schema 체크 엄청 빡세게 하는편인데


바이브 코딩하다보면 여러 노드나 컴포넌트끼리 데이터를 json형태로 교환할때 그냥 하드코딩하는 경우가 많더라


이게 싫어서 나는 schema 일일히 다 정의하고 type체크 빡시게 하라고 다시 명령 넣는데 나중에 규모가 커지면 어떤 방식이 맞는거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