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회사인데 클로드코드 도입이후 대표만 노났음.

실력자의 코드베이스를 클로드코드 돌려서 분석하고 뭘할수있는지 다 뽑아냄. 

이후 가능한 모든일을 진행시켜버림. 팀원들은 번아웃. 저렴하게 노하우들 대표한테 빼먹힘.

이러니 회사에 좀 있어보이는것들 만들어주기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