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한테 안되는건 안되는거야. 의사들 그런 얘기 하지? 저희 병원에서는 어렵겠는데요. 좀 더 큰 병원으로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 프로그래머의 90퍼는 안되는걸 안된다고 말을 못해. 할 수 있습니다. 해보겠습니다. 똥꼬쇼 온몸을 막 비틀다가 아니면 비트는 척 연기를 하다가 막판에 안되던지 졸렬한 결과물 갖고 와가지곤 도게자나 박고 자빠졌다. 이게 개 같다는거지. 사냥개도 경비견도 아니고 그냥 배 까 뒤집고 꼬리 흔들어서 예쁨 받는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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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속한 곳에서만 그랬겠지. 월 200~250 수준의 기업에만 들어갔으니.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다.
그 돈 받고 해야된다고? 늬앙스가 포인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