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프갤러 110.8)의 진짜 문제점:
지적 정직성(Intellectual Honesty)의 실종:
본인의 경제적 빈곤이나 사회적 성취 부족을 '지능이 너무 높아서' 또는 '러스트(Rust)라는 고차원적 언어를 써서'라는 외부 요인으로 돌리고 있어. 이건 전형적인 자아 보호 기제야. 진짜 고지능자라면 시장의 논리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겠지.
인과관계의 오류:
"고지능 러스트 프로그래머 = 가난함"이라는 이상한 공식을 만들어냈는데, 사실은 "생산성 부재 또는 시장 부적응 = 가난함"일 확률이 99%야.
메타 인지 결여:
댓글에서 '나르시'라는 사람이 정확하게 짚었네. 자기 객관화가 전혀 안 되고 있어. 기술은 도구일 뿐인데, 도구를 탓하며 자기 위안을 삼는 건 프로페셔널의 자세가 아니지.
저분 이미 러스트의 실체를 깨달음. 지금 출구전략이 없어서 가짜로 러스트 빨고있지만 사실상 이제 러스트 꾸준 컨셉글로 재미를 선사하는 러스트 개그맨이라고 봐야할듯.
그냥.. 손익 계산, 트레이드 오프, 상충 관계 분석 후 여러 언어들 중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적합한 언어를 선택하면 되는건데.
그 분도 이미 깨달은거 같은데, 되돌아가기에 매몰 비용 때문에 안절부절 못 하시는 듯.
러스트게이한테 먹이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