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능 러스트 프로그래머인 나의 개인적 경험으로는 대충 사이즈 잡았을 때 그 4배정도 더 걸리는 경향이 있으며 왜 이런가 분석을 해보니 내가 처음 떠올린 요규사항으로는 충분하지 않아 그 2배, 작성하던 프로세스가 잘못되어서 재작성 하느라 2배 정도가 더 걸린다. 견적을 정확히 낸다는 것은 딱 봤을 때 필요한 기능을 정확하게 잡아내고 구현방법을 정확히 설계하고 무난하게 실구현을 할 수 있음을 뜻한다. 물론 나는 경험적으로 예상시간의 3,4배를 불러버려서 일정을 못지킨 적은 없는데 저능아 새끼들은 왜 이렇게 오래 걸리지? 그런 의아한 표정을 짓더라. 병신들은 확신에 차서 개 빡빡하게 일정 잡다가 맨날 지연 연기됨.
쉽네 4배 불러버리면 되는거 아냐 라고 할 수 있는데 그건 지킬 수 있는 일정을 부른거지 정확한 일정이 아니다. 운좋게 오류 없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도 있어서 남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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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시간의 3~4배의 시간을 개발 시간으로 불렀다는 건, 예상 개발 기간 측정 실패를 의미함. 님의 글은 모순임.
따라서 님의 논리에 따르면 님은 고수가 아니라 경쟁력이 3~4배 떨어지는 하수라는 결론이 도출됨.
글쓴이 제목 주장: 예상 시간을 제대로 측정하면 고수다. 글쓴이 본문 글 주장: 나(러빨러)는 예상 시간을 측정하지 못하여 3~4배 정도 시간을 더 부른다. 그러므로 나는 고수다?
타인보다 생산성이 3~4배 떨어진다는 자기 고백이기도 하다.
궁금한거 있는데 이거 미러링 양산물임? 누구 놀리려고 올리는 느낌인데 본인 얘기 아닌 것 같고
글쓴이 본인 얘기 같은데. 남들은 한달 걸릴거 한달 걸린다 말하여 일정이 약간 지연되므로 ㅄ이고, 자기(글쓴이)는 한달 걸릴거 3~4달 걸린다고 뻥튀기하여 두달 동안에 완료하므로 나(글쓴이)는 고수다. 이러는 주장 같음. "프로젝트 딱 보고 견적 정확히 내면 말도 안되는 쌉고수다."라는 제목으로 미루어 "고지능 러스트 프로그래머"가 아니라고 자기 고백하는 모순적인 글로 파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