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멀쩡하게 회사다니며 자바개발하던 사람도 러스트라는 종교에 빠지면 직장을 그만두고 김밥집에서 라면하나 결제할때 손벌벌떨면서
'사회주의가 땡긴다...' 읊조리게 만드시다.
댓글 5
그러게 러스트 빨 시간에 야간 택배 상하차나 뛰던가. 야간 택배 상하차라고 해서 모든 곳이 힘든 것도 아니고 편한 곳도 꽤 많은데. 러스트 빨면서 수년을 허공에 날린 거잖아. 아까워라.
나르시(concerto7106)2026-04-02 22:57:00
사실 러스트가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여러 어려움을 러스트 또는 사회주의 등 뭔가를 빠는 습성 때문에, 현실 상 어려움이 개선되지 않는 듯. 결국 내가 러스트에 대해 융단 팩폭을 하니,... 러스트의 실체를 깨닫고 ㅎㅎ 다른 빨 것을 찾아 나섰는데 그게 사. 회. 주. 의. 도파민을 무쓸모에서 찾으니 현실이 전혀 개선이 안 되고 점점 더 어려워지지. 안타까워
나르시(concerto7106)2026-04-02 22:59:00
답글
뉴프로(compete9621)2026-04-02 23:02:00
답글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왜곡하지 말고, 문제의 본질을 찾아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수년 간 남탓, 회사탓, 타 언어 탓하다.. 이제는 자본주의 탓하니 답이 안 나오지. ㅎㅎ 아침에 해뜨고, 저녁에 해뜨는거 세상이 왜 이러냐고 내가 못 사는 건 세상탓이다.. 이런 식으로 현실 왜곡, 자기 합리화하는데 답 안 나오지. ㅎㅎ
그러게 러스트 빨 시간에 야간 택배 상하차나 뛰던가. 야간 택배 상하차라고 해서 모든 곳이 힘든 것도 아니고 편한 곳도 꽤 많은데. 러스트 빨면서 수년을 허공에 날린 거잖아. 아까워라.
사실 러스트가 문제가 아니라, 현실의 여러 어려움을 러스트 또는 사회주의 등 뭔가를 빠는 습성 때문에, 현실 상 어려움이 개선되지 않는 듯. 결국 내가 러스트에 대해 융단 팩폭을 하니,... 러스트의 실체를 깨닫고 ㅎㅎ 다른 빨 것을 찾아 나섰는데 그게 사. 회. 주. 의. 도파민을 무쓸모에서 찾으니 현실이 전혀 개선이 안 되고 점점 더 어려워지지. 안타까워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왜곡하지 말고, 문제의 본질을 찾아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가라는 관점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수년 간 남탓, 회사탓, 타 언어 탓하다.. 이제는 자본주의 탓하니 답이 안 나오지. ㅎㅎ 아침에 해뜨고, 저녁에 해뜨는거 세상이 왜 이러냐고 내가 못 사는 건 세상탓이다.. 이런 식으로 현실 왜곡, 자기 합리화하는데 답 안 나오지. ㅎㅎ
돈 없으면 일해서 돈 벌야이지. 너무 간단하잖아. 고민할게 뭐가 있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