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억만장자 중에
장기기증 서약하고, 실제로 장기기증 하고 떠나는 사람 봣냐?
난 단 한명도
못본거 같음.
난 이게
사후세계 혹은, 환생 이랑도 연관 잇을거라고 봄.
조선시대 내시들은
자신의 양물(고환)을 단지에 담아서 보관하다가 사후에 무덤에 같이 묻혀야 다음생에 온전한 사내로 태어난다고 믿엇고.
이집트에서도 사후 환생을 위해
시신을 온전히 보존키 위해 미라를 만들엇고.
중국 명나라, 조선시대에도
대역죄인의 시신을 훼손하는 벌(부관참시, 능지처사)이 존재하는걸로 봐서 시신이 온전치 못하면 사후에 뭔가 문제가 잇을거란 믿음이 잇을거라고 추측이댐.
거기다 이건 개인적인 의문인데
본체는 죽엇는데 본체의 의부(기증한 장기)가 어딘가 누군가의 몸 속에서 살아잇으면 이게 저승에서 온전한 죽음으로 받아들여질까?
산것도, 죽은것도 아닌걸로 분류되서
악귀가 되거나, 구천을 떠돌게 되는건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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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에게 도움 되고 싶어서 유익한 글 최대한 여러 갤러리에 남기고 잇는거임
어차피 벌레들이 3일만에 파먹습니다. 기업인 정치인이 기증 안하는건 기본적으로 남에게 베푼다는 개념이 없는 놈들이기 때문입니다. - dc App
세포 기억설 검색해서 사례들 찾아서 좀 읽어봐바. 장기기증 받고 살아난 사람이 기증자의 생전 취향, 성격 등에 영향을 받앗다는 사례들 찾아보면 많음.
이건 뇌만 죽엇다고 해서 100% 죽음이 아니라는 소리임. 뇌는 죽엇고 사망 처리 되엇는데. 기증한 장기가 누군가의 몸 속에 살아잇으면. 산것도 죽은것도 아니게 되어서 사후에 영혼에 문제가 생길수도 잇다는 무서운 이야기지. 저승이 어떤지, 환생이란게 존재하는지 지금으로선 알수 없으나. 한가지 확실한건 긁어서 부스럼 만들지 말란 이야기임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
맞는말 자판기 야옹야옹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옹이 오맞말 ㅇㅈ 한다
야옹이는 무조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