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 쓰다가 윈98 쓰니까 짜증나긴 했어.

디렉토리를 폴더라고 그러고 파일지우는데 del rd명령만 있으면 되는데

휴지통이랑 프로그램추가제거는 왜 필요하며,

프로그램은 ncd로 찾아가서 exe 파일명만 누르면 되는데 뭔 응용프로그램이라고

아이콘설치에 레지스트리에 Program Files폴더에 있는데 실행파일 실행시켜도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고

시간이 갈수록 컴퓨터가 느려지질 않나

내 컴퓨터는 왜 컴퓨터가 모니터안에 있는건지 

윈도우 제어판의 그 수많은 설정들은 왜 필요한건지.

도스는 프로그램에서 SETUP파일이나 CONFIG파일실행시켜서 프로그램설정만 

잡아주면 잘 동작하는게 보통인데 왜 OS에서 드라이버를

설치하는데 반나절 걸리면서 에러랑 씨름해야 했는지

나는 이런거 단순화시켜서 해결하는게 컴퓨터 공학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걸 더 복잡하게 하는게 컴퓨터 공학인것 같아서

어질어질했었던 기억이 있어.


요즘도

클라우드 AI 웹어플 수많은 미들웨어들 다 너무 복잡한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