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앱 생태계는


쉬운 언어로 빠르게 기능을 구현하자는 목적으로 발전했다면


이제는 같은 기능이지만 더 빠른 앱을 사용하고 싶다는 요구가 늘어나고 있음


그 요구사항에 최적화 된 언어가 러스트라는거임


현재 상황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