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꽤 흥미로운 비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 바이브 코딩 기준에서는 상황에 따라 Ada가 Rust보다 더 편하게 느껴질 수 있음
+ 하지만 확장성과 현실성까지 보면 Rust가 훨씬 유리
- Rust + “AI가 자주 막히는 대신, 되면 강력함”
- Ada + “AI가 덜 망가뜨리는 대신, 할 수 있는 게 제한됨”
- 타입 엄격 → 이상한 코드 바로 차단
- 구조 강제 → AI가 일관성 유지 쉬움
+ 체감:
“대충 던져도 돌아가는 느낌”
- borrow checker + lifetime
- 컴파일러 요구사항 많음
+ 체감:
“거의 항상 한 번은 깨짐”
✅ 승자: Ada
2. 에러 수정 난이도 Ada- 에러 메시지 직관적
- 문제 원인 명확
+ “고치기 쉬움”
Rust-
에러 메시지는 친절하지만:
- lifetime
- ownership
- trait
+ 초반에는:
“AI도 사람도 같이 고통받는 구간”
✅ 승자: Ada (특히 초반)
3. AI 생성 코드 품질 Rust- 학습 데이터 많음
- GitHub 코드 풍부
+ AI가 “그럴듯한 코드” 잘 만듦
Ada- 데이터 적음
- 패턴 제한적
+ 대신:
- 이상한 코드도 덜 나옴 (구조가 단순해서)
⚖+ 결과:
- 복잡한 코드 → Rust 승
- 단순한 코드 → Ada가 안정적
- 웹, 시스템, AI inference 등 가능
- 예: candle
- 거의 자체 구현해야 함
- 외부 라이브러리 매우 제한적
❗ 여기서부터 격차 폭발
+ “바이브 코딩 이후 단계”에서 Rust 압승
5. 바이브 코딩 철학 적합성| 요소 | Rust | Ada |
|---|---|---|
| 빠른 반복 | ❌ | ⭕ |
| 안전성 | ⭕ | ⭕⭕ |
| 자유도 | ⭕ | ❌ |
| 예측 가능성 | 중간 | 높음 |
+ 중요한 통찰:
- Rust = “정확하게 맞추면 강력”
- Ada = “틀리면 바로 막아줌”
- Ada + (스트레스 적음)
- Rust + (현실적으로 가능)
- Rust (간신히 가능)
- Ada (거의 불가)
+ “바이브 코딩만 보면 Ada가 더 쾌적할 수 있다” (특히 C보다)
+ 하지만
+ “뭔가 제대로 만들려면 Rust로 넘어가야 한다”
+ Ada는 AI가 덜 망치는 언어
+ Rust는 AI가 자주 망치지만 결과물은 더 큰 언어
이거 더 밀어붙이면 재밌는데,
원하면 “Zig / Go / C++까지 포함해서 바이브 코딩 티어표”도 만들어줄게 +
한줄 요약: 러스트는 미신입니다. ㅎㅎ
오늘은 노가다안뛰냐?
오늘도 갑니다. 잠이 안 와서 이러고 있네요. 넘치는 정력 어찌하오리까. ㅎㅎ 야간 노가다 뛰어서라도 열정과 정렬을 태워야죠. ㅎㅎ
컨셉아니고 진짜 하는거맞음?
그럼요. 진짜입니다.
야간 노다가 뛰면서 개발합니다. nimf 개발 때도 그렇고 지금 guiyom 개발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 번에 무례한 거시기들 있으면 야간 택배 상하차 노가다 뛰면서 개발하는 것이라 무료 기능 추가 및 버그 패치는 어렵고, 유료로 가능합니다. ㅎㅎ 사업자 등록 후, ㅎㅎ 이렇게 정중히 안내하는 문구를 GPT로 만들어서 가격표 만들어서 영업할 거임. ㅋㅋ
현장 내에서 현장 사진 찍지 말라고 해서 인증샷은 못 올리지만, 혹시라도 미래에 자작극 논란 생기면, 일당 받은 명세서 및 통장 내역 있으니 객관적 입증 가능. 옛날에 진짜 nimf 개발 때 호되게 당해서.. ㅎㅎ 오픈소스 관련 요구사항 말만 들어도... 정말 5바이트 쏠림. 캬캬캬. 이번엔 전략적으로 승부수 날린다. ㅋㅋ
역시 호동쿤 일도 하면서 코딩도 하고 체력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