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암것도 모르고 SI회사에서 1~2년 노예처럼 일하다가모든 진실을 알게 된 이후엔"프리덤~" 을 외치며 프리 선언을 하는거지어짜피 갑회사에 한달 480~500에 널 팔아먹던건 변하지 않음월급 130만원 정규직이나 월단가 400만원 프리랜서나..프리 되도 파견회사에서 어지간한건 실드 쳐주더라
어떤쉴드?
프리 할거면 잘해야 되지 못하면 개까일걸 ㄲㄲ
우리 지금 프로젝트에 고급 7명 넘게 투입됬는데.. -_-.. 그거 그냥 회사에서 단가 더 받기위해서 고급으로 구해온 느낌밖에 안듬... 중급이나 제대로된 초급도 충분히 할수 있는 일인데... 갑 회사에 고급이라는 이유로 단가 많이 받고 그거 다 회사가 먹는듯
ㄴ알고 보면 그들은 신입인데 고급으로 뻥튀기 된 인력
초급은 한사람 역할만 할 수 있으면 충분함......
역시 코더가 스트레스 덜 받고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