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암것도 모르고 SI회사에서 1~2년 노예처럼 일하다가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이후엔

"프리덤~" 을 외치며 프리 선언을 하는거지


어짜피 갑회사에 한달 480~500에 널 팔아먹던건 변하지 않음

월급 130만원 정규직이나 월단가 400만원 프리랜서나..

프리 되도 파견회사에서 어지간한건 실드 쳐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