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제적 부분은 완전히 배제하자면
프로젝트 규모가 굉장히 제한적인게 아닐까..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팀으로 프리하는 경우는 아직못봐서 좆밥티 내는걸수도 있지만,
사람이 좀 붙다보면 규모가 의외로 존나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c/s 시스템의 경우는 당연히 서버가 늘어나는것부터 시작하는걸테고,
ERP/CRM 같은 데이터관리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관계형 디비설계, 객체지향적 디비설계나 인덱싱 구성정도가 아닐까 대충 생각해봄.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기간엔 그냥 회사에 녹을 받으며
다분히 자신을 추스르며 회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리소스를 잘 활용하여
해볼 수 있는걸 여럿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고,
만약 이런 회사의 리소스라는 메리트가 있는만큼
연봉은 어느정도 회사에 양보하여 1400만원 정도에 계약하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
프리는 코더에 머물 수밖에 없다는게 단점인거군 ㅜㅜ
그거야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공부하겠답시고 프리뛴다는건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라는걸 강조하고 싶었고 연봉은 1400이 적당하다는걸 더불어 얘기하고 싶었다.
이번 글은 좀 바쁘게 써서 필력이 후달리네... 장인정신이 있다면 \"아니야!!\" 라며 지우겠지만 난 개쉛기니까 그냥 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