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앱 이것저것 다 써봤는데 느낀 거


노션, 캘린더, 투두리스트

다 결국 "보는 용도"라서

실행 자체는 별로 안 바뀜


계획은 계속 세우는데

막상 그 순간에 뭘 해야 하는지 판단 못 해서 멈추는 느낌


그래서 요즘은

"지금 이 순간 할 거 하나만 바로 던져주는 방식"으로 바꿔봤는데


이거 하나 바꾸니까

딴짓하는 시간 확 줄어듦


나만 이런 거 느끼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