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이야기를 써도 저격을 하고, 자기는 잘 모르면서 지랄만 해.


저격 하길래 인증이라는거 나는 계약서 제외하고 실제로 다 까고, 회사명 까면 기성고 계약서 깐다길래 결국 그것도 못해.


그래서 회사명 가져오면 인증해주겠다 했더니 뭘 회사명은 못보여준다 이러면 뭐라 해야할지도 모르곘다. ac.kr 같은 대학 도메인 납품 문서 그거 보여줘야한다는데


애초에 회사명 까면 나도 기성고 계약서 비밀 유지 서약 안쓴곳에 한해서 보여준다했는데 결국 못까서 인증 못해놓고 말을 바꾸는것도 우스운거고


딴갤에서 까였다고 가져오는 논리도 실제로 프갤서도 반박했던 논리고


좀 가만히 토이프로젝트랑 이것저것 글쓰면서 생각정리하는데 보면 대부분 기본도 모르는 애들이 시비걸어서 걍 보니까 열등감에 저러는구나 싶어서 내버려두고 싶어도


며칠째 본명으로 저격을 하는지. 보면 애초에 그냥 기초도 안되는 새끼인거 뻔히 보이는데 말이지.


딱 보면 논리적으로 좀 부족한 애들이 보이는게


XX애들이 욕했으니 병신이다 이러는데, 인겜갤 탈갤하고 실제로 나는 게임을 냈음. 그 게임이 성공했느냐? 그건 아님.


하지만 발매하고, 다른 게임을 만들어서 또 여러곳에 납품함. WEBGL로.


2년동안 결국 나는 내 이름 낸 앱이 5개에, 홈페이지만 2개임. 게임도 결국 납품까지 따지면 10개지. 납품 앱은 더 많고.


그과정에서 내가 만들었지만 내 이름을 쓸 수 없는 작업자로써 작품들도 냈지만 결국 그것도 하나의 경험인거고.


문제는 그게 다 내 이름이라고 할 수 없지만 납품업체로써 기능을 했단거지. 


결국 2년동안 나름 발전하면서 수십개 발매했고, 그 과정에서 내 안의 틀을 잡아가고 있는데


대체 여기 있는 애들은 뭐 자기 작품,레포 보여주는 거 없이 입뿐이니 할 말이 없다


짧은 기간이지만 큰 의뢰도 몇건했고.


먼저 지랄 안하면 가만히 있으려해도, 가만 보면 계속 열등감에 며칠에 걸쳐서 저격함. 근데 막상 그 열등감에 차서 이야기하는거보면


실제로 인증이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없는 노비 인생이라는거지.


프갤 보다보면 삼인성호라는 생각이 든다.